[뉴스핌=정탁윤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가 기아차의 대표 얼굴이 됐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 등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화 선수를 기아차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기아차는 대한민국 선수들을 포함, 전세계 20여 개국 300여 명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