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LG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14.3% 증가한 1조 4600억원으로 6일 전망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4년 UHD LED TV 판매확대로 TV 사업부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상업용 에어컨 판매비중 확대로 AE(에어컨) 사업부의 구조적 실적개선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는 9만원에서 8만원으로 11% 하향조정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