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의 크로커다일레이디(www.crocodilelady.com)가 4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PBI)’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PBI)’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브랜드 진단평가 모델을 개발, 적용한 수상제도이다. 전국 전연령을 일대일 대면 면접조사해 결과를 도출하여 조사결과의 대표성과 신뢰성을 갖고 있으며 국내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 중 가장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만1000명을 대상으로 200개 산업군에 대해 조사했으며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여성 의류’ 부분 1위로 4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1996년 론칭하여 고가의 백화점과 저가의 시장으로 이분화 돼 있던 여성복 시장에 ‘고품질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최초의 중가브랜드’를 콘셉트을 안착시키며 3050세대 여성 3명 중 1명이 입는 국민여성복의 반열에 올랐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배성호 상무는 “‘여자의 행복을 디자인합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2014년에도 여성고객들의 행복과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주력 할 예정이다”라며 상품 라인 확장과 더불어 가두상권에서의 차별화를 위한 매장 대형화 및 멀티화를 병행할 계획이며 패션을 넘어 문화적, 사회적인 트렌드를 파악하여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