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변호인'이 1136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기록을 세운 가운데, '변호인'에서 진우 역으로 활약한 임시완이 화제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5월 방송된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올더케이팝(All the K-pop)'을 통해 공개된 임시완의 졸업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제아파이브 멤버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감추고 싶은 사진, 일명 흑역사라 불리는 다른 멤버들의 사진과 달리, 임시완은 초등학교 졸업사진부터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당시 MC를 맡았던 붐은 "어렸을 때 방부제를 먹은 것이 아니냐"고 감탄했고, 제아파이브 멤버들 역시 "얼굴만 복사해서 합성한 것 같다"고 놀라워 했다.
임시완의 졸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시완 졸업사진, 변호인 진우와 싱크로율 높다" "변호인 임시완 정말 불쌍했는데... 졸업사진 보니 싱숭생숭하네" "변호인 임시완, 점점 높아지는 인기 내가 다 기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