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다원시스가 20일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를 600억원으로 제시했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가속기 및 핵융합발전전원장치 관련 매출이 지속적이며 그 외 사업분야에서도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분야 매출도 증가세"라며 "해외매출도 늘고 있어 올해는 실적증대와 기업이미지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원시스는 이날 주당 6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