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은 소기업,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더 편리한 생활용품·서비스 공모' 사업을 진행한다. 공모 신청은 3월 5일까지이며,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www.hamkke.org)나 유한킴벌리 홈페이지(www.y-k.co.kr)에 자세한 내용이 공지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함께일하는재단 사회적기업성장지원팀(02-330-0765~6)으로 하면 된다.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브랜드·기술개발 등 R&D 지원 ▲특허출원 등 인증 취득 비용 ▲기계, 장비임대 등에 대한 사업비를 1개 기업당 최대 5천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연간 비즈니스 컨설팅도 제공된다. 2014년 기금규모는 총 5억원으로 10개 내외의 소기업을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모든 비용은 '유한킴벌리 액티브시니어 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 총 12개의 소기업이 발굴, 육성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51개의 시니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성과와 함께 4개의 소기업이 유한킴벌리 시니어비즈니스팀과 협업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특히, 일부 제품과 서비스는 유한킴벌리 액티브시니어용품 브랜드인 '골든프렌즈'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