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엑소의 쇼타임' 첸이 엑소 멤버 중 최고 강심장임을 입증했다.
엑소 멤버들은 지난 1월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O의 쇼타임'(엑소의 쇼타임) 10회에서 경기도 용인의 한 놀이공원 귀신의 집에서 담력 체험을 했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짝을 이뤄 귀신의 집에 들어가거나 혼자 도전했다.
엑소 멤버 중 겁이 많은 타오는 수호와 짝을 이뤄 들어갔는데도 귀신을 만나자 너무 놀라 눈물을 보여 웃음을 줬다.
그러나 첸은 귀신을 만나자 핫팩까지 나눠주는 여유(?)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첸은 "추위에 떨며 고생하신 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는 개념 소감을 남겼다.
엑소의 쇼타임 10회를 본 네티즌들은 "엑소의 쇼타임 10화 첸 강심장 맞네" "엑소의 쇼타임 10화 재미있어" "엑소의 쇼타임 10회 다시보기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