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15대 창조경제 산업엔진 중점 육성 방안'을 공유하고 에너지업계의 소통의 장 마련하기 위한, 에너지업계 간담회 및 신년인사회가 28일 오후 인터콘티넨탈 서울코엑스 호텔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상직 장관이 행사에 참여해 창조경제를 통한 혁신경제를 에너지업계가 선도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윤상직 장관 및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등이 참여하며,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강조한 창조경제 성장엔진 창출과 에너지업계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된다.
윤 장관은 "현재 우리나라는 새로운 경제발전 패러다임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에 과학기술과 IT를 접목하고 융복합 촉진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창조경제 산업엔진 육성방안에 고효율 초소형화 발전시스템, 동북아 오일허브, IT기반 수요관리 시스템 등 4개 에너지 분야 혁신과제가 포함돼 제시된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가 요청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에너지업계는 고효율 초소형화 발전시스템, ICT 기반 에너지 관리시스템 등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해외 신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분야에 R&D 투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