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버스커버스커 장범준(25)과 연인 송지수(21)가 오는 4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연예 매체는 장범준과 송지수가 4월 중순으로 결혼 시기를 정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여 간 교제 끝에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측근은 “장범준이 최근 결혼 날짜를 잡고 신혼집, 신혼 여행 등을 알아보고 있다”며 “세부 사항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의 예비 신부 송지수는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해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현재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장범준 소속사 청춘뮤직은 장범준, 송지수의 결혼 소식과 함께 버스커버스커의 잠정 활동 중단을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