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으로 수요자에 맞는 행복주택 평면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개발한 평면은 서울 서대문구 가좌지구부터 적용한다.
국토부와 LH가 개발한 평면은 신혼부부형, 대학생·사회초년생·독신자형, 공유형(대학생), 고령자형으로 구분된다.
신혼부부형은 신혼부부 2~4인 가족이 이용 할 수 있다. 전용 36㎡과 46㎡ A타입이 있다.
대학생·사회초년생·독신자형은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평면이다. 전용 16㎡ A형, 29㎡ A형이 있다.
공유형(대학생)은 기숙형 공동주택과 유사한 개념이다. 전용 16㎡ C형이고 중간에 공용 공간이 마련된다.
고령자형은 전용 16㎡ A형과 29㎡ A형이 있다. 고령자를 생각해 출입턱을 제거하고 핸드레일이 설치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