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우주일렉트로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40% 증가한 2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2일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늘어난 25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30억원, 영업이익은 14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백종석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디스플레이용 커넥터 매출은 전년대비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휴대폰용 커넥터에서 갤럭시 시리즈 수혜로 매출이 전년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어 "신사업인 자동차용 커넥터 매출은 올해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중국 세트업체향 노출이 증가할 경우 차별화 포인트로 언급될 만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