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우성사료가 자회사의 조류인플루엔자(AI) 치료제 보유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코스피시장에서 우성사료는 오전 10시 8분 현재 전날보다 22원, 7.87% 오른 3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현재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우성양행의 팜세이프와 이소시안산-100 등이 AI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정식 등록돼 있다.
한편, 우성사료는 우성양행의 지분 35.7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