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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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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 임직원 여러분!
드디어 청마(靑馬)의 해,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를 성원해주시는 금융업계 관계자 여러분과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 넓은 대지를 가로지르는 청마(靑馬)처럼, 우리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영업개시의 원년인 2014년을 출발점 삼아 힘차게 달려 나가고자 합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 가족 여러분!

지난 해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국내 경제는 가계부채 등으로 소비 증가세가 부진하면서 낮은 성장률에 머물렀습니다. 저성장 저물가의 디플레이션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런 경제 상황 속에서 우리 자본시장도 안전 자산 선호가 높아지면서 어려운 시기를 거쳤습니다. 금융투자 회사들의 이익이 급감하고 M&A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업계의 판도가 급변했습니다.

급변하는 대내외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당사는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더욱 굳은 결의와 각오로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은 ‘온라인 금융투자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 어떤 누구도 우리를 인도해 줄 수도 없고, 우리 스스로가 등대와 나침반이 되어 우리의 나아갈 길을 개척해 가야 합니다.

이제 변화의 한 복판에서 우리는 새롭게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개척자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다른 그 어떤 회사보다도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장에 안주하며, 이미 관습에 익숙해져 있다면 새로운 길을 나서기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변화에 대해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진정한 고객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고객친화적인 온라인 금융투자시스템을 구축․운용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합시다. 

‘고객 중심’이라고 말하는 회사는 많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고객을 중심으로 회사의 경영활동을 전개하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어떤 회사든 시장(market) 안에서 활동하고 존재합니다. 시장을 만들고, 시장을 열고 닫는 주인은 바로 고객입니다. 시장의 주인인 고객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고객 중심’이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는 고객우선의 원칙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진정으로 실천할 때, 우리가 선언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펀드온라인코리아의 미션(Mission)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 투자자의 신뢰회복과 금융 소비자 보호라는 자본시장의 가치를 더욱 확대시키게 될 것입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 가족 여러분!

지금 우리는 고객친화적인 온라인 펀드판매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고객 친화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열과 성을 쏟아야 합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의 펀드판매 플랫폼은 단순히 펀드상품만을 파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고객이 보유한 자산을 어떻게 배분하고,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새로운 자산관리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이 감동할 수 있을 정도의 한 차원 높은 시스템과 컨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명실상부한 온라인 금융투자의 중심으로서 비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펀드온라인코리아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고객중심의 마인드’를 빨리 체화하고 모든 업무에 반영시켜야 합니다. 고객과의 대면업무는 물론이고, 이메일과 전화 응대, 그리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르기까지 친절과 배려의 자세가 몸과 마음에 체화되어 나타나게 해야 합니다.

둘째,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고객감동을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회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갑시다.

‘펀드온라인코리아’호(號)에 몸과 마음을 실은 우리는 거친 파도와 폭풍우가 몰아치는 저 넓은 대양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항구를 떠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우리가 예기치 않은 숱한 고난과 역경이 우리를 맞이할 것입니다.

이를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자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고, 치열한 공론화의 과정을 거칠 때에 비로소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생동감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 회사는 온라인 금융투자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여 대한민국 자산운용시장의 역동성을 높여야 하는 시대적 사명과 책임을 안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무한 신뢰를 얻고 감동을 일으키는 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 자산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여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우리 모두의 열정을 불태웁시다.

지금도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인해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우리에게 위기인 동시에 기회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생각과 사고에 젖어 안주하고 움추려 있을 때, 우리 모두는 과감하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개척자 정신으로 무장하고 온라인 금융투자시장의 선도해 나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금융시장과 자산운용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온라인 금융투자회사로서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어떻게 더 확장해 나갈 것인지, 미래의 자산관리전문 금융투자회사로서의 기반을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지 꾸준히 고민해야 합니다.

IT와 금융이 융합되는 새로운 온라인 금융투자의 컨버전스(convergence) 현상에 대한 통찰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을 발굴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모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과 활동들이 역동적으로 분출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 가족 여러분!

우리는 금융인으로서 양심과 법규에 어긋나지 않도록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윤리 경영과 위험관리의 수준에서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회사라는 평가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갑시다. 고객의 자산을 다루는 금융업은 어느 분야보다 엄격한 도덕성과 윤리의식이라는 잣대를 요구합니다. 과거에도 있던 관행이었다는 것은 결코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명문화된 법규나 규범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금융인으로서, 펀드온라인코리아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양심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지난 날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하나의 작은 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진 금융회사들의 사례를 결코 남의 일로만 치부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자산운용시장의 혁신적인 펀드판매채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우리에게는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하모니(H.A.R.M.O.N.Y)로 요약되는 7가지 핵심 가치를 약속한 바 있습니다. ‘정직, 겸손, 공정, 도덕, 현장중심, 봉사, 배려’가 그것입니다. 이러한 7가지의 핵심가치를 우리 모두 내면화하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장기 분산 투자의 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우리 펀드온라인코리아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단순한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가치를 확대․증진시키는 것입니다. 당장의 눈앞에 이익을 위해 고객을 현혹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고객의 가치가 늘어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따라 이 상품에서 저 상품으로 수시로 바꿔가며 회사의 이익만을 추구해서는 안됩니다. 고객의 이익을 우선하는 진정한 고객중심의 철학을 가진 금융투자회사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의 원칙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풍부한 정보와 컨텐츠의 제공을 통해 온라인 금융의 투자원칙과 투자문화가 확산되고, 고객의 투자 성공 경험이 축적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펀드온라인코리아를 통해서 펀드에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고객의 믿음을 얻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 가족 여러분 ! 

2014년은 펀드온라인코리아 가족 모두의 삶뿐만 아니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 산업에 매우 뜻 깊고 역사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 펀드온라인코리아가 고객의 행복과 시장의 발전을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여 자본시장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우리의 숭고한 사명을 잊지 맙시다.

우리 앞에 펼쳐진 경영환경은 결코 우리의 성공을 쉽게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먼 미래를 내다보고 한 발짝 한 발짝 앞으로 나간다면 2014년은 아름다운 역사의 순간으로 기록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속가능한 펀드온라인코리아의 성장과 발전의 역사를 쓰는 과정이 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 모두 서로를 배려하여 행복한 직장으로 만듭시다.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회사, 임직원이 행복과 보람으로 가득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새해 더욱 건승하시고, 건강한 나날 속에서 가내 두루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새해 아침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사원 차문현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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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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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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