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크럼은 5일부터 서울커피페스티벌에 참가했다
- 정영욱 작가 특별 서가와 부크럼 전용 서가를 운영했다
- 정영욱 작가는 12일 커피토크에서 독자들과 소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출판사 부크럼이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리는 '2026 서울커피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부크럼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대표 저자의 특별 서가와 브랜드 전용 서가를 운영한다.

부크럼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국내 주요 출판사 중 하나로 참여를 확정했다. 이를 통해 책과 커피,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행사에서 도서 콘텐츠와 대표 저자의 문학적 세계관을 알릴 계획이다.
행사 기간 '커피라이브러리' 프로그램에서는 정영욱 작가의 서가가 운영된다. 서가에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구원에게' 등 부크럼의 출간작과 작가의 개인 소장품이 전시된다.
또한 '부크럼 전용 서가'도 마련된다. 2030 세대에게 공감을 얻은 부크럼의 대표 에세이 라인업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출판 철학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1월 12일 오후 3시에는 정영욱 작가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커피토크' 연사로 나선다. 작가는 커피와 문학이 만나는 공간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글쓰기와 삶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크럼은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출판물의 텍스트 전달을 넘어, 독자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출판사 부크럼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인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정영욱 작가의 작품세계와 부크럼의 출간작들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현장에서 독자들과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