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은 총 350벌의 내복을 구입해, 동구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이번 내복 전달은 현대제철 평소 소외된 어르신들이 올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것이다.
행사를 주관한 현대제철 관계자는 "비록 조그마한 선물이지만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로 준비한 것을 기쁘게 받아 주셔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를 생각하며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연말까지 지역 소외계층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나누기, 난방류 지원 등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