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퇴원이 연기됐다.
2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주 중 퇴원할 예정이었지만 물리치료를 더 해야한다는 병원의 권고에 따라 퇴원을 미뤘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수술이 잘 돼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며 “병원 측에서 물리치료를 더 받자고 얘기해 퇴원이 미뤄졌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의 숙소 겸 사무실에서 넘어져 고관절에 금이 가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당초 지난주 중 퇴원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물리치료로 인해 퇴원은 이번 주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