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2회는 18.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15.6%의 시청률보다 2.7%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별에서 온 그대'는 1609년(광해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 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엉뚱하고 황당한 상상이 더해진 팩션 로맨스다.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의 기적과도 같은 달콤 발랄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와 KBS2 '예쁜남자'는 각각 7.3%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