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의 쇼타임' 수호 시청률 공약 "2.5% 넘으면 여장할 것"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멤버 수호가 ‘시청률 2.5% 돌파’ 공약을 내걸었다.
엑소는 28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이날 엑소의 멤버 첸은 "저는 조금 욕심을 내서 시청률 1.2%만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만약에 목표 시청률이 나오면 시청자 여러분께 노래를 선물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엑소의 리더 수호는 "시청률이 2.5%가 넘으면 여장을 하겠다"고 선포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tvN '응답하라 1994'가 순간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등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이 지상파 방송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엑소의 첫 리얼버라이어티 도전기인 '엑소의 쇼타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에브리원 '엑소 쇼타임'에서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엑소의 실생활이 공개된다. 시청자들이 질문을 던지면 엑소가 직접 그와 관련된 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8일 밤 6시에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