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AK플라자는 송년세일 '라스트 세일'의 시작과 함께 22일부터 24일까지 전 점에서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럭셔리 홀리데이 룩’을 테마로 약 30여개 해외명품 브랜드를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버버리, 에트로, 겐조, 멀버리, McQ 등 해외명품 브랜드와 자딕앤볼테르,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마쥬 등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디젤, 아르마니진, A/X 등 프리미엄 진 브랜드 등에 20~30% 시즌오프를 실시한다.
이 밖에 2층 행사장에서 ‘해외명품의류 특별 초대전’을 열어 알렉산더 맥퀸, 필립림, McQ 등 2013년 F/W 신상품을 30% 할인 판매하고, 이월상품을 70~5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과 수원점에서도 버버리, 에트로,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등을 20~30%, 코치는 30~50%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