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은 라이온켐텍이 외장용 인조대리석 글로벌 판매 증가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고봉종 대신증권 연구원은 19일 "라이온켐텍은 합성왁스 국내 시장점유율 44.5%로 1위, 인조대리석 시장점유율 14.7%로 3위 업체"라며 "매출비중은 올 상반기 기준 합성왁스 25.6%, 인조대리석 74.3%로 수출비중은 60.9%"라고 말했다.
고 연구원은 "외장용 인조대리석 신제품 개발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는 세계 2번째 외장용 인조대리석 개발로 향후 적용분야가 확대될 전망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라이온켐텍의 올해 예상매출액 1050억원, 영업익 180억원을 감안했을 때 공모가 PER 9.1배 수준으로 건자재업체 대비 저렴하다고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ot Rated)'.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