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팝페라 가수 이사벨과 출구선수 출신 가수 구자명이 한국-스위스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애국가를 열창했다.
15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한국-스위스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경기에 앞서 이사벨은 스위스 찬가를 구장명은 애국가를 불렀다.
이사벨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스위스 국가인 '스위스찬가'를 독일어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자명은 경건하고 우렁차게 애국가를 불러 태극 전사들의 사기를 올렸다.
현재 한국은 전반 6분 만에 파팀 카사미에게 골을 허용해 0대1의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스위스 국가대표 평가전은 KBS 2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이에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와 예능프로그램 '풀하우스-가족의 탄생'이 결방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