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매트리스 내부의 더운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제어해 전기료와 재가열 시간을 최소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대 전력을 300W 이내로 제한하는 자동 온도조절 장치가 있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막는다.
이용자가 설정한 온도보다 높으면 자동으로 꺼지고 낮을 때는 스스로 작동을 시작해 필요한 온기를 채워준다. 온도는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다.
집먼지진드기가 기생할 수 없도록 매트리스 안에 자외선 램프 등을 설치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