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낸드 미세화 여지 남아..적어도 5년, 7년까지 가능
-새로운 시장 창출 가능하다는 의미
-V낸드 제품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 갖고 있어
-6일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전동수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사장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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