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스킨(www.hanskin.com)이 올리브영 전국 매장 입점을 시작한다.
한스킨은 올리브영에 신제품 바이오 오리진 비비와 스테디셀러인 수퍼 매직 비비 등 한스킨만의 비비크림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대규모 입점하며 연말까지 전국 올리브영 370여 개 지점에 제품을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해외 및 국내에서 B.B 크림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한스킨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통해 이례적으로 전 지점 대규모 입점을 결정했다. 한스킨은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신제품 및 스테디셀러 제품 등을 올리브영 매장 내에서만 특별 할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스킨 관계자는 "올리브영 전국 입점은 한스킨 갤러리 이대점 오픈과 함께 국내 소비자들이 월드 비비 한스킨을 한층 더 가깝게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한다"며 "이번 대규모 그랜드 오픈을 기점으로 해외 소비자는 물론 국내 고객까지 만족시키는 진정한 K 뷰티 선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