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舊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로부터 선택소비재부문 ‘탄소경영산업리더(Carbon Disclosure Sector Leaders)’ 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CDP는 2000년 설립된 영국 소재 비영리단체로 매년 전세계 4000여 개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이슈 관련 대응활동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으며 환경경영 평가분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국제지수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CDP한국위원회가 올해 국내 상장기업 250개(시가총액 상위 기준)를 대상으로 ▲ 기후 변화 대응 체계와 전략 ▲ 온실가스 저감 성과 ▲ 온실가스 정보공개 수준 등을 조사해 각 산업 부문 별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신광식 코웨이 환경품질연구소장은 “이번 수상으로 친환경 녹색성장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이슈에 대한 발 빠른 대응으로 ‘The 1st Green Global Leader’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