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조재현의 아들이자 쇼트트랙선수인 조수훈과 배우 배누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TV리포트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조수훈과 배누리가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조수훈과 배누리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한 달 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중임이 알려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현의 훈남 아들로 이미 유명한 조수훈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올해에도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쇼트트랙 남자일반부 500m 동메달, 3000m 릴레이 금메달을 따냈다.
배누리는 2008년 의류브랜드 전속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이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