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좋은사람들의 자사 브랜드 퍼스트올로, 보디가드는 다음달 1일부터 입던 겨울 내의를 기부하면 신제품 겨울 내의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3 겨울내의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 행사는 11월 1일부터 전국의 퍼스트올로와 보디가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브랜드에 관계 없이 상·하의 세트 기준, 제품에 큰 훼손이 없는 경우 모두 기부 가능하다.
퍼스트올로는 11월 30일까지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겨울 내의 구매 시 성인용 1만원, 아동용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디가드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이벤트 참여 시 겨울내의 세트는 1만원, 단품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부된 겨울 내의는 전문 세탁 업체의 철저한 세탁 및 수선 과정을 거친 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퍼스트올로의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퍼스트올로와 보디가드가 함께 하게 된 이번 보상판매는 긴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고객들의 더욱 높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좋은사람들은 이 캠페인을 자사 타브랜드로 점차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연말연시 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