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속 632km로 달린 주인공은 미국 방송인 제시 콤스. 위험천만한 도전을 즐기는 인물로 유명한 제시 콤스는 지난 9일 미국 오리건 앨보드 사막에서 특수개조한 자동차로 무려 시속 632km 신기록을 세웠다.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제시 콤스의 도전은 오래 전부터 시작됐다. 그는 지난 1965년 작성된 4바퀴 달린 차량의 최고시속 496km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제시 콤스의 소원은 미 전투기 F-104 록히드 스타파이터를 개조한 애마 덕에 이뤄졌다. 사실 말이 자동차지 스타파이터에 바퀴 네 개를 붙인 것이나 다름없다.
네 바퀴 달린 차량으로는 최고속도인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제시 콤스는 “앞으로 다른 짜릿한 모험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웃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