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트(대표 김화응) 디자인 사무가구 브랜드 하움의 ‘GEN100’ OA가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3 굿 디자인(GD)어워드 가구부문에서 최우수상-조달청장상을 수했다.
네오스 공용소파 ‘RS101G’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한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ng Awards)에서 생활용품 및 홈오피스용품 부문에서 BRONZE AWARDS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GEN100’은 벤처사무실, 소형오피스 등에 적합한 레이아웃 구성으로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작업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을 타켓으로 심플하고 실용성을 강조해 디자인되었다. 또한 모든 자재는 친환경 기준에 적합한 소재로 구성되어있으며, 부품들은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RS 101G’는 휴식과 업무가 혼합된 공용 공간에 적합한 제품이다. 다양한 레이아웃을 요구하는 기존의 모듈 소파에 새로운 업무 트렌드를 접목시켜 휴식과 더불어 캐쥬얼한 미팅 모임을 가능케 했다. 높은 등받이는 안락함뿐 아니라 각 그룹의 공간을 확보해주는 역할을 한다.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고급 원단을 사용하여 크리에이티브 라운지에 맞는 디자인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UNO703’ 중역가구, ‘M1’ 사무의자가 굿디자인 어워드와 핀업 어워드에서 인증제품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