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업황 개선 전망에 따라 화학주들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다.
11일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은 전날보다 2.96% 오른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케미칼도 2.38% 오른 2만1550원, 롯데케미칼은 2.91% 오른 21만2500원, 대한유화는 1.62% 오른 6만88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화학업종은 최근 유럽과 미국의 경기 회복으로 전분기에 비해 수요 회복이 기대되면서 최근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