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일 "솔브레인의 미래 성장성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5만 5000원에서 6만 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당장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규모가 적더라도 수익성 면에서 최고를 자랑한다"면서 "최고의 실적 안정성에 꿈까지 더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전해액 부문은 2013년 매출 500억원 수준으로 매출 비중으로는 8% 수준"이라며 "최대 매출처는 삼성SDI이고 점유율은 45~50%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