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솔브레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6% 증가한 340억원 수준으로 전망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솔브레인이 3분기에 매출액 1816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6.4%, 8.6% 늘어난 것이며, 전분기대비로는 8.5%와 2.8% 증가한 것이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씬글라스(thin glass)를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재료부문 실적 성장, 반도체재료부문 개선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어 "TFT-LCD산업 회복에 따른 가동률 호조와 낸드(NAND) 플래시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산업의 완만한 회복 등으로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