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솔브레인(036830)이 실적호전 기대감에 닷새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솔브레인 주가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보다 1500원(3.28%) 오른 4만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4.26%까지 상승했다가 매물이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 이는 지난 10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며, 닷새동안 10% 가까이 상승했다.
솔브레인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재료, 2차전지 전해액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반도체, LG디스플레이 등에 납품하고 있다.
2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수익성이 당초 예상보다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솔브레인의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한 17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294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영업이익률이 2%포인트 높아진 17%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