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흥국증권은 솔브레인(대표 정지완)의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1.6% 늘어난 1869억원, 영업이익은 7.0% 늘어난 35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5만 8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관수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고객사 가동률 상승의 영향으로 전 부문의 매출액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재료산업 내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로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씬글라스(Thin Glass)에 이어 반도체 재료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솔브레인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6% 늘어난 1674억원, 영업이익은 44% 급증한 33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