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9월 둘째 주 목요일인 오늘 개봉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 선희'가 12일 관객들을 찾는다. 모교를 찾은 선희(정유미)는 오랜만에 조우하게 된 세 남자와 나흘간의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영화 '우리 선희'는 홍상수 특유의 현실감과 유머 감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 영화 '우리 선희'는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던 지난달 17일 최우수감독상에 선정됐다. 로카르노 영화제 수상 부문 중 최우수작품상 다음에 해당하는 큰 상이다.
'우리 선희' 외에도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 격 애니메니션 '몬스터 대학교'와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2' , 판타지 영화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섀도우 헌터:뼈의 도시' 등이 12일 개봉한다.
오늘 개봉 영화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영화 많이 개봉하네" "오늘 영화 중 어떤 작품이 흥행할까" "오늘 개봉한 영화 다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