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은 한식그릇을 선보이고 있다.
로얄 코펜하겐의 한식그릇은 식기의 크기와 전체 모양을 전통 한식에 적합하도록 디자인하고,기존의 다양한 라인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동일한 문양을 페인팅했다. ‘화이트플레인, 시그니처,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 메가’ 등총 5가지 라인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다.

그릇의 가장자리에 섬세한 레이스 장식을 입힌 ‘프린세스 한식그릇’은 로맨틱한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선물이다. 흰 바탕에블루 패턴이 간결하게 어우러져 색감이 강한 한식을 담았을 때 더욱 정갈한 담음새를 완성해준다.
‘블루 플레인 한식그릇’은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문양을 선호하는이에게 선물하기 좋다. 로얄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블루 플레인 문양은 1775년 탄생된 이래로 현재까지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절제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메가 한식그릇’은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에게어울리는 선물이다. 메가 한식그릇은 그릇 안쪽에 문양이 큼직하게 새겨져 있고 대∙중∙소 크기의 찬그릇에 모두 다른 프린팅이 들어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가능하다. 덴마크 디자이너 카렌 크젤고르-라르슨이 개발한 메가 라인은 로얄 코펜하겐의 베스트셀러이자 덴마크 프레데릭왕세자 부부의 혼수 그릇으로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