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브랜드 상하치즈는 맥주 및 와인 구매 고객에게 스트링치즈인 '링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트링치즈는 이탈리아에서 발달된 모짜렐라치즈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길게 늘려 만든 스낵타입 치즈다 .
서구형 식문화의 확대, FTA체결로 인한 수입치즈의 증가 등으로 치즈 소비가 점차 보편화되면서 스낵 타입의 치즈가 점차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상하치즈는 이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의 주요 맥주 전문점 및 이자카야 등에서맥주나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상하치즈 링스를 제공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링스의 신선하고 담백한 치즈 맛과 부드러운 우유향이 맥주나 와인의 쌉싸래한 맛과 어울리며 손쉽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안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