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개봉 13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하정우 주연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400만9000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6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설국열차와 쌍끌이 흥행을 이어갔다.
이에 앞서 '더 테러 라이브'는 손익분기점인 180만명을 개봉 6일 만에 가뿐히 넘기며 '하정우 파워'를 입증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테러 라이브'는 지난 7월31일 개봉 이후 하정우의 호연이 입소문을 타며 지속적으로 관객들을 모으고 있다.
특히 대결 구도로 떠올랐던 영화 '설국열차'와 함께 올해 한국 영화 흥행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31일 개봉한 '더 테러 라이브'는 한 방송사 앵커가 한강 다리를 폭파하는 테러범의 협박 전화를 받고 대화내용을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