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상태'에 있는 업종과 종목들에 대한 투자가 유망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시됐다.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정보센터장은 8일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나올 만한 상황에 처해있는 종목들은 생각보다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서 "소위 '스마트 머니'는 이미 이러한 상태의 종목들을 투자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업종별로는 화학·조선·건설·철강·은행·정유업종을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가운데 LG화학·대우조선해양·대림산업·POSCO·하나금융지주·SK이노베이션 등 6종목을 유망주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