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전KPS가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KPS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0원, 3.29% 오른 5만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랐다.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한전KPS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7% 증가한 330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0% 증가한 623억원을 기록했다"며 "거금, 영월 태양광 EPC 매출액이 400억원 발생했고 3분기에도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출액이 증가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생, 영업이익률이 전년의 15.7%에서 18.9%로 개선된 점 역시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