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하이트가 여름철 아마추어 축구이벤트인 '2013 하이트진로 전국 비치사커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하이트진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에 위치한 은모래해수욕장 특별경기장에서 오는 8월 2일부터 3일간 열린다.
하이트진로는 하프타임 시간을 활용해 경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하프라인슛, 발리슛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휴가철을 맞은 피서객들에게 축구의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