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독산동 441의 6 일대 19만1689㎡에 대한 ‘군부대부지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가결했다.
사업부지 면적 총 11만6151㎡에는 호텔 220실과 오피스텔 1151실, 아파트 3156가구,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지역은 태양광 발전설비 등을 활용해 탄소배출량을 35% 이상 감축하는 '미래형 친환경 생태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