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영인프런티어는 정부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92조원 투자 계획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9일 밝혔다.
정밀분석과학기술서비스 및 항체개발제조 업체인 영인프런티어는 정부의 R&D투자 확대가 회사의 주력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
이에 10시 9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6%대 상승세에 이은 것이다.
전날 정홍원 국무총리는 제 1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국과심)를 열고 연구개발(R&D) 투자 예산을 늘리고, 과학기술 기반 일자리를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제 3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