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가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가정에서 방충망을 보수할 수 있는 보수용품을 판다고 25일 밝혔다.
제품은 크게 3종류로 방충망이 찢긴 곳에 작게 오려붙일 수 있는 보수 테이프와 창틀 전체 크기만큼 잘라 양면테이프로 붙일 수 있는 대형 롤타입 제품, 전용 롤러로 눌러 끼울 수 있는 베란다용 제품 등이 있다.
가격대는 5500원~1만9800원으로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