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우리 어디가 특집에 대해 멤버들이 회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2010년 무한도전 '시크릿 바캉스' 당시 정형돈의 마스코트인 은갈치 양복 패션을 다같이 입었던 일을 기억했다.
이에 정형돈이 "그동안 파격적인 패션을 했던 연예인을 따라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며 "박진영 씨 비닐옷이나 오인혜 씨 노출 의상 어떻겠느냐"고 '오인혜 드레스'를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이 '오인혜 드레스'에 새삼 관심을 보였고 '오인혜 드레스'가 포털사이트에서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다음주 무한도전 우리 어디가 특집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바캉스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