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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6월 7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NHN
- 일본을 중심으로 보급된 LINE은 현재 글로벌 가입자 1억 5,000만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만, 태국, 스페인 등 가입자 1천만명이 넘는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 동사는 2013년말 까지 가입자 목표를 3억명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최근 일평균 가입자가 50만명이상 유입되며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가입자 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 특히, 다른 글로벌 메신저와 달리 다양한 국가에서 가입자 기반이 확보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 글로벌 메신저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3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9,278억원(+22.5%, YoY), 8,210억원(+16.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유진테크
- 하반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은 20nm급 DRAM 및 10nm급 NAND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년과 달리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투자가 집중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수주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
- 신규 비메모리 전용 장비인 SEG(Silicon Epitaxial Growth) 판매도 시작될 전망이며, SEG 장비로 신규 해외 고객(Global Foundry 등 비메모리 업체)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어 장기 성장성도 긍정적. 이에 따라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1.2%, 35.4% 증가한 2,040원과 715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제외 종목

- LG, 와이솔, 비아트론

◆ 기존 추천 종목

▷ 현대제철
- 고로 투자 완료에 앞서 압연설비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면서 2/4분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24.6% 증가한 4,271천톤으로 증가 전망. 2013년 2/4분기 IFRS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2,246억원(+84.7%, q-q)으로 전분기대비 큰폭의 증가 예상(Fnguide 기준). 현재 주가는 P/B 0.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올해 하반기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3고로가 동사의 실적개선세를 이끌 전망. 2012년 그룹사 및 관계사로 판매한 물량 비중은 전체 출하량 대비 31%이나 3고로 완공과 더불어 2013년에는 36%?2014년에는 39%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의 Captive 물량에 확보에 따라 이익 변동성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

▷ 서울반도체
- 아크리치2 제품 판매 호조로 LED 조명 매출비중은 2012년 44.8%에서 2013년 52.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LED조명 산업 성장에 따른 실적개선세는 지속 전망
- 2/4분기 신규 태블릿 BLU 납품 본격화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IT부문의 실적개선도 동사의 이익 성장에 기여할 전망.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892억원(+26.8%, y-y), 751억원(+319.6%, y-y)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만도
- 지배구조 리스크가 잠재되어 있지만 외부 사외이사 선임(예정) 등 재발방지를 위한 경영진의 노력 등은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리스크 완화요인으로 판단
- 올해 2/4분기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진행되고 있으며, 감가상각 부담이 경감되는 2014년부터 외형성장과 함께 본격적으로 마진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향후 영업가치대비 지배구조 디스카운트 폭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

▷ SK
- 불량부품에 의한 원전 가동중단 등에 의한 전력수급 차질 우려로 민자발전사들의 가동률 상승이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자회사인 SK E&S의 수혜 및 신규 발전소 가동에 따른 실적개선 전망.
- 해외 가스전 개발과 LNG터미널 건설을 비롯하여 도시가스사업, 발전사업, 집단에너지사업 등 LNG 밸류체인 본격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SK텔레콤의 실적개선에 따른 동사의 기업가치 증가 예상

▷ 삼성SDI
- 신규 모바일 기기 및 태블릿PC 출시 확대에 따른 각형 및 폴리머전지의 매출증가로 2/4분기 실적턴어라운드 기대. PDP 부문은 중대형 패널(50인치, 60인치) 출하량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동사의 신성장 동력인 ESS 및 중대형 2차전지 부문의 경우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적자폭 감소가 진행 중이며, 본격적인 실적개선세는 하반기로 갈수록 가시화 될 전망. 현 주가 수준은 PBR 0.79배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저평가 매력 보유.

▷ 두산중공업
- 동사의 1분기 수주금액은 9,720억원으로 연간 수주목표 10.4조원의 9%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사실상 수주가 확정적인 베트남 응이손-2 사업의 EPC수주(약 1.3조원)와 신고리 5, 6호기 주기기(약 2.2조원, 사업계획에는 1.8조원 반영) 등을 감안할 경우 올해 연간수주목표(10.4조원)는 달성 가능할 전망
-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이집트 전력에너지부가 한-이집트 원전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일본정부는 UAE와 원자력협력관련 기술이전협약을 체결하는 등 하반기이후 해외원전 수주가능성에 따른 투자매력 확대될 전망

▷ 하나금융지주
- 타은행과 달리 순이자마진 하락세가 멈추면서 안정을 찾아 가고 있으며, 특히 영업력 회복을 통한 자산 성장 노력이 병행되고 있음에 주목. 12개월 Forward 기준으로 PBR 0.5배 수준에 불과해 업종 내 저평가 매력도 부각될 전망
- 외환은행에 대한 지분율이 100%로 제고됨에 따라 외환은행과의 신용카드 부문에서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인해 비은행 부문에서의 실적 개선 기여도가 높아지는 점에도 주목

▷ 현대차
- 4월 현대차의 유럽 판매는 i30 등의 선전으로 3.7만대(1.8% y-y, M/S 3.4%)를 기록. 2013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는 476.5만대(+8.0 YoY)로 해외공장 호조세로 인해 높은 성장률이 유지될 전망이며, 2014년에는 2011년 이후3년 만에 두자릿수 성장이 기대됨
- 또한 제네시스 신차가 금년 말에 출시 예정이며, 볼륨카인 쏘나타 후속모델도 2014년 4월 출시 예정인 등 2013년 하반기부터 신차 싸이클이 도래하는 점도 긍정적

▷ SK하이닉스
- PC DRAM 가격 급등에 따른 ASP 상승과 출하량 증가 등 힘입어 1/4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기대. NAND부문 역시 PC에서 모바일 기기로의 구조적 변화로 지속적인 수요 확대 가 전망됨.
- 2/4분기 DRAM 업황 개선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업황 회복으로 추세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3조원(+21.3%, y-y), 영업이익 1.7조원(흑자전환, y-y)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KG모빌리언스
- 모바일 쇼핑시장 확대, 전자직불결제 시행,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본인인증 서비스 수요증가 등으로 매출액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모바일 사업부문 확대로 인해 규모의 경제 달성에 따른 비용 감소 및 이익률 증가세가 기대되면서 실적모멘텀이 가시화될 전망.
- 온라인 쇼핑 시장, 특히 소셜커머스 시장이 성장하면서 실물결제 대금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실물결제 거래대금 비중도 2011년 50%에서 2013년 62%로 증가할 전망. 동사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100억원(+15.7%, y-y), 영업이익 205억원(+35.7%, y-y)으로 사상 최대실적이 예상(IFRS 별도기준).

▷ SBS
- 동사의 1/4분기 실적은 저조한 광고 판매율과 심야방송 시작으로 인한 제작비 증가 등으로 영업적자를 시현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크게 감소함
- 하반기로 갈수록 기저 효과를 바탕으로 민영미디어렙 효과 확대, 콘텐츠 수수료 증가 및 판권 매출 증가와 더불어 지상파 재전송 수수료 협상 완료에 따른 실적모멘텀 부각 전망

▷ 성광벤드
- 동사는 1/4분기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924억원(+15.0% yoy) 영업이익 198억원(+58.6% yoy), 영업이익률 21.5%(+5.9%p yoy)로 양호한 성장세를 보여줌. 향후 해양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른 피팅 수주 증가로 고급강인 스테인레스 및 알로이(해양, 발전, 담수) 등의 비중 확대와 함께 대형사이즈 판매 확대로 마진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설비증설 효과에 따른 외형성장과 고정비 감소 효과, 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신규수주 모멘텀 지속 등으로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12.0%,y-y), 영업이익 763억원(+14.5%,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디지털대성
- 2013년 동사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700억원(+33.3%. y-y), 영업이익 80억원(+95.1%, y-y)으로 온라인 사업부의 빠른 성장세가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될 전망
- 온라인 사업부 매출은 2011년 86억, 2012년 205억, 2013년 400억으로 빠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2010년 마이맥 합병, 2011년 티치미 인수, 2013년 비상에듀 자산인수 등 성공적인 M&A를 통해 온라인 사업부를 지속적으로 강화 중인 점도 긍정적

▷ 지디
- 동사는 Slimming 전문업체로 삼성디스플레이의 Tablet PC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로 실적 개선세 시현 중이며 여기에 ITO Coating사업을 통해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 1/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슬리밍 물량 감소와 ITO코팅 양산에 따른 고정비 증가 등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으나, 2/4분기 출하량 증가와 함께 실적 성장 재개할 전망.

▷ 플랜티넷
- 동사는 국내 통신망 유해정보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의 소프트웨어 회사로 최근에는 대만,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서비스 확대 중. 동사는 기존 B2C 시장에서 학교, 기업 전산망 유해정보차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B2B 시장에도 진출
- 잇따른 청소년 성범죄 사고로 인해 정부에서 청소년 유해정보차단 서비스 의무화 검토 중이며, 2013년 교육청의 22만 가구의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해차단 서비스 지원 개시에 따른 수혜 예상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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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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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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