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이재웅 전 대표가 다음 보유 주식 중 10만8000주를 매각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재웅 전 대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총 10만8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총 처분 금액은 91억원이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표의 보유 지분이 16.11%에서 14.60%로 1.51%포인트 낮아졌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