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세계를 정면으로 다룬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궤멸시키려는 언터커버를 중심으로 한 경찰조직과 마약조직원들 간의 숨 막히는 사투와 그 속에서 싹튼 세 남녀의 어긋난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앞서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개최된 제작발표회장에서 첫선을 보였던 ‘무정도시’ 1회는 대담한 영화적 스케일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무정도시’ 1회 방송을 접한 관객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영화보다 빠른 전개에 수위 높은 액션영상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무정도시’가 보여줄 영화적 스케일의 액션영상이 기대가 된다”는 등 호평을 쏟아냈다.
이어 21일 JTBC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곰 TV 등에 선 공개된 ‘무정도시’ 영상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상을 드라마에서 펼쳐낼 줄은 미처 몰랐다는 평.
특히 한 네티즌은 “스토리가 너무 숨 가쁘게 전개돼 마치 여러 편의 영화를 압축해 보는 것 같았다. 잔인한 폭력장면의 수위가 어떤 드라마보다도 높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작품을 안방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무정도시’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