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위메이드는 모바일 캐주얼 비행 슈팅게임 날아라 팬더가 3종의 신규 캐릭터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날아라 팬더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수시로 등장하는 장애물을 피하고 앞을 가로 막는 블록을 격파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신규 캐릭터는 꼬꼬·도기·우즈 총 3종으로 이용자들이 비행을 즐기는데 유용한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꼬꼬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300m 무적비행을 하는 능력을 지니며 이는 상점에서 판매하는 무적비행과 중복으로 효과가 발동해 속도감 넘치는 비행을 할 수 있다.
우즈는 블럭 파괴점수가 추가로 주어지는 특수능력으로 고득점을 노리는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도기는 상점 아이템인 무적비행·보호막·피버 중 하나의 효과를 무작위로 적용 받을 수 있다. 도기는 골드로 구매가 가능하다.
모든 캐릭터들의 특수 효과는 릴레이 비행시도 적용이 된다.
신규 캐릭터 추가와 함께 미사일의 외형도 더욱 개성 넘치게 변경됐다. 수시로 등장해 이용자들을 위협하던 긴장 고양이는 새로운 모습과 패턴을 보인다.
게임 진행에 필수 요소인 구름이 '받기만' 한 형태에서 받고 친구에게 바로 보낼 수 있는 '받고 보내기'로 변경됐다. 편의성을 고려해 상점과 릴레이 비행의 이용자 환경도(UI)도 개선됐다.
한편, 위메이드는 오는 28일까지 단어를 완성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와 다음달 6일까지 쿠폰 창에 PANDAFRIENDS를 입력하면 누구나 5000골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날아라 팬더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