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9일 오후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CPC(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Citigold Private Clients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고객을 초대해 투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씨티은행은 JP Morgan자산운용코리아와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에 대한 업데이트 및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아세안시장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을 제시했다.
씨티은행 CPC강남센터 홍성혜 센터장은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국 주식시장은 최고점을 경신하는 등 선진시장은 상승세가 지속되는 반면 한국, 중국을 비롯한 이머징마켓은 정체되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 글로벌 불균형의 이유와 향후 방향 및 아세안 시장 등 유망한 투자처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